통영관광개발공사는 섬 주민에게 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자 오는 11월 1일부터 도서민 케이블카 무료탑승 이벤트를 한다고 18일 밝혔다.
통영시 섬 주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가진 지역민은 12월 31일까지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케이블카를 1회 무료 탑승할 수 있다.
미성년자는 학생증,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면 된다.
통영시는 경남에서 가장 섬이 많은 지방자치단체로 42개 섬에 주민 2만9천여명이 산다.
출처 : 연합뉴스 이정훈 기자seaman@yna.co.kr